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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eeding edge
각 코덱이 생긴 이유 본문
영상 코덱을 보다 보면 H.264, HEVC, AV1 이렇게 계속 나오는데, 처음엔 그냥 “세대 올라간거” 정도로만 생각했다. 근데 하나씩 보면 이게 단순 발전이 아니라, 각 시점에서 해결하려던 문제가 다르다.
전체 흐름 (한 번에 보면 이거다)
H.264 → “영상 전송 가능하게 만들자”
HEVC → “용량 더 줄이자 (4K 대응)”
AV1 → “돈 안 내고 더 줄이자”
1. H.264 — 영상이 “가능해진” 시점
옛날에는 영상 자체가 너무 커서 인터넷으로 보내는 게 힘들었다. 그래서 나온 게 H.264다. 핵심은 단순하다.
“영상 크기 줄여서 전송 가능하게 만들자”
그래서:
- 블록 단위 압축
- 이전 프레임 활용 (inter)
- 기본적인 motion estimation
결과:
Before : 영상 = 너무 큼 (전송 불가)
After : 영상 = 스트리밍 가능
👉 느낌: “영상 시대를 연 코덱”
2. HEVC (H.265) — 해상도가 올라가서 생김
H.264로 잘 쓰고 있었는데 문제가 생긴다. 해상도가 계속 올라간다.
HD → Full HD → 4K
이때 상황:
화질 ↑ → 용량 폭발
그래서 HEVC가 나온다.
“같은 화질인데 절반으로 줄여보자”
그래서 바뀐 것:
- 더 복잡한 partition
- 더 많은 모드 비교
- 더 정교한 motion estimation
결과:
H.264 : 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
HEVC : 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 (~30~50% 감소)
👉 근데 문제:
라이선스 (돈 문제)
👉 느낌: “기술은 좋은데 쓰기 불편한 코덱”
3. AV1 — 비용 문제에서 시작된 코덱
HEVC는 좋은데, 기업 입장에서 문제가 크다.
“쓸 때마다 돈 내야됨”
그래서 구글, 넷플릭스, 아마존 같은 애들이 모여서 만든 게 AV1이다.
“돈 안 내고 + 더 잘 압축하자”
그래서 방향이 완전히 바뀐다:
- 더 많은 후보 비교
- 더 깊은 탐색 (RDO)
- 더 복잡한 구조
결과:
HEVC : 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
AV1 : 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 (~20~30% 추가 감소)
👉 대신:
속도 ↓↓↓
👉 느낌: “시간 써서 압축하는 코덱”
압축 효율 비교 (한눈에)
H.264 : 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 (1.0x)
HEVC : 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 (~0.6~0.7x)
AV1 : 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█ (~0.5~0.6x)
핵심 차이 (진짜 중요한 부분)
이걸 기술적으로 보면 결국 하나다.
얼마나 많이 비교하느냐
- H.264 → 적당히
- HEVC → 더 많이
- AV1 → 거의 다
비용 관점에서 보면
이게 실제로 중요한 포인트다.
H.264 / NVENC → compute 싸고 / 용량 큼
AV1 → compute 비싸고 / 용량 작음
정리
이건 뭐가 더 좋은게 아니라 방향이 다르다.
- H.264 → “영상 가능하게”
- HEVC → “용량 줄이기”
- AV1 → “비용 + 압축 둘 다”
한 줄 요약
H.264 : 시작
HEVC : 개선
AV1 : 최적화 + 비용 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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